



'고내리' 마을을 찾아가다!
5월 15일(금) 저녁, 고내리사무소에서 2026년 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의 첫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을 부녀회를 중심으로 노인회, 청년회, 아이들까지 함께하며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시간이 만들어졌는데요.
이날은 제주 할망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복순씨의 원데이 클라쓰>를 함께 감상한 뒤, 마을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를 성평등의 관점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웃음과 공감이 오갔던 첫 만남 덕분에, 앞으로 이어질 고내리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