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토), 7th 제주퀴어프라이드 <돌 바람 퀴어 : 벽을 허무는 자긍심> 에 제주여민회도 제주여성영화제 부스로 함께 했습니다.
일주일 내내 비오던 날씨가 무색하게도 아주 뜨거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음료수 챙겨주시고 행진 내내 같이 걸으며 응원해주신 많은 회원 덕분에 이글이글한 햇빛에도 지글지글한 지열에도 지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수막 문구는 올해 제주여성영회제 슬로건인 '나만 잘 살 순 없지!'를 제주어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