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살림살이

jeju women’s association

살림살이

홍준표의 색깔론과 문정인의 주한미군 철수언급 파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맹동정 작성일19-01-12 00:22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홍준표의 색깔론과 

문정인의 주한미군 철수언급 파문




자한당 홍준표 대표의 색깔론이 당내외적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필자는 자한당을 지지하지 않지만 북한 김정은을 믿지 않는 정치세력은 그래도 하나 쯤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만약 김정은이 미국의 핵사찰을 수용하지 않으면 지금까지의 평화공세는 시간끌기 전술로 판명나는 것이다. 모두가 김정은에게 놀아난 일이 되는 것이다.  창피한 일 아닌가?



5AE98B3C3A431C002A



지금 미국의 앵글로색슨 동맹군, 즉 캐나다, 호주군의 항공기가 일본으로 집결하고 있다. 북한 해상봉쇄 훈련을 위해서다. 영국도 일본과 대규모 해상훈련을 계획했다. 주변 정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이다.


주한대사 내정자인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이 남북정상회담을 하던 날 일본 아베 총리를 만나고 이어 일본 국방성을 찾았다. 한국에 대한 엄청난 결례다.  이들이 지금 무슨 시위를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문재인과 트럼프 간에 북핵폐기를 위한 상호협조가 잘 진행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이렇듯 팽팽한 긴장 속에 있다는 것을 국민이 알아야 한다.  트럼프가 남북정상회담과 종전선언에 대하여 축복은 했지만 지금까지 있어보지 않았던 고강도 핵사찰을 과연 북한이 수용할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해결의 열쇠다. 미 안보보좌관 볼턴은 국제기구 IAEA가 아닌 미국이 직접 핵사찰에 나설 거라는 말을 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단순한 핵시설이나 핵물질에 대한 사찰이라면 국제기구를 통해 할 수 있지만 탄도미사일을 비롯해 생화학무기까지 사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에 대한 전문가는 미군 밖에 없다. 고로 미국이 직접 고강도 핵사찰에 나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북한에 미군이 고강도 핵사찰에 들어간다?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폐기를 위해 벌어지는 사찰은 북한 내부를 샅샅이 뒤지는 일이 될 것이다. 이는 마치, 경찰이 불법소지물을 검사하겠다며 한 여성의 몸을 마구 더듬는 것과 같은 일이다. 불법 소지물을 찾는다며 가슴과 엉덩이, 심지어 깊숙한 음부에 까지 손을 집어 넣는 일이라면 당신은 그 조사를 받겠는가?


김정은이 미국의 핵사찰을 수용한다면 그건 미국에 백기투항 하는 것과 같은 일임을 알아야 한다. 북한이 그 굴욕을 감내한다면 다행한 일일까?  아니, 더 불안한 일일 수 있다.  미국이 자신이 숨겨놓은 핵무기를 절대로 찾을 수 없다는 확신에 차서 수용한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눈에 보이는 핵시설은 폐쇄 또는 파괴할 수 있겠지만, 숨겨놓은 핵물질과 핵무기는 다 찾아낼 수 없다고 볼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이 하려는 것은 핵사찰을 명분으로 북한의 군사시설을 모조리 조사하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봐야 한다. 그 와중에 인권문제까지 파해칠 수도 있다. 김정은이 참을 수 없을 만큼 농락하고 괴롭히겠다는 숨은 의도도 있지 않을까?  미군이 전 국을 돌아다니며 휘젖고 다니면서 민심이 이반되도록 만드는 심리전도 펼칠 것이다.  안봐도 비데오다.


지금 미국의 동맹국들이 일본으로 몰려와 해상봉쇄를 준비한 상태에서 미군이 북한으로 들어가 핵사찰을 한다는 사실.  그건 수술대 위에 김정은을 올려놓고 사지를 묶은 다음 몸 구석구석을 훑고, 심지어 내시경으로 구멍이라는 구멍은 다 후비겠다는 것과 같은 일이다. 김정은은 그 검사를 받다가 죽을 수도 있다.


과연, 김정은은 트럼프를 만나 고강도 핵사찰을 수용할까? 필자는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다. 만약, 김정은이 그것을 수용한다면 앞으로 일어날 일이 어떤 것인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는 멍청이던가, 아니면 우리 남한에게 있어서 끔찍한 최악의 일이 이미 벌어졌다고 봐야 한다. 즉, 북미간의 물밑협상. 구체적으로 말하면 핵사찰은 요식행위고 미국은 북한의 핵동결로 만족하고 반대급부적인 또 다른 이익을 챙겼다는 것이다.  


북미간의 사전 물밑협상이 있었다면 그것이 무엇일 것인지도 예측하고 대응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그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면 천하의 매국노가 되는 것이다.


필자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이것이다. 트럼프가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이익을 챙기고 남한을 중국에 넘기는 일. 

중국은 한반도를 자기 영향권 아래 둘 수 있어서 좋고, 일본은 동북아 세력균형을 위한 군사대국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부디, 그런 일만은 제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런데 문정인 안보특보라는 사람은 평화협정 이후 주한미군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매티스 미국방장군의 발언은 더 요상하다.  평화협정 후 주한미군 철수에 대하여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거라는 말을 기대 했는데 그 입에서 '협상해 봐야' 한다는 말이 나왔다. 몹시 불안하다.  도대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물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단 말인가?



5AE9AAF240A2FB0003



자한당의 홍준표가 김정은을 믿지 않고 색깔론을 펼치며 보수정치세력의 존재감을 보이고는 있지만, 심각한 문제는 미국은 이들 조자 패싱하고 있는 모양새라는 점이다.  한국의 친미파는 협력파트너로 필요 없다는 것일 수도 있다. 솔직피 말만 친미파지 진보진영과 다를 바 없는 친중파 내지 중립파라고 보지 않을까?


필자는 오래전 부터 경고해왔다. 이 나라가 남북통일을 명분으로 친중화 되는 것은 오히려 한반도 전쟁을 불러들이는 일이라고 말이다. 


전쟁없은 평화통일을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그럼 무엇일까?  그건 중국해체다. 중국이 해체되면 북한은 끈 떨어진 연신세가 되고 스스로 붕괴될 것이다. 흡수통일은 식은 죽 먹기가 될 것이고 나아가 만주고토수복의 기회도 얻게 된다.  만주고토를 수복하면 실크로드를 우리 독자적으로 개척할 수 있게 된다.  이 얼마나 좋은 전략인가?


중국에 대한 미국 동맹국들과 유럽 국가들의 불쾌감이 고조되고 있다. 동유럽을 중국이 잠식해 들어오고 심지어 호주에까지 정치인을 매수하려는 수작을 노골적으로 부리고 있어서다. 이들이 중국을 해체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면 그 첫 출정 지역은 북한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일본으로 모두 몰려든 것이 아닌가?


미국의 전략가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북한의 핵문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그들은 또 다시 과거처럼 에치슨 라인에서 한국을 배제했던 것처럼 장기판의 말로 활용하려는 걸까? 과거 미국은 한반도에 영토적 야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군을 철수시키면서 만주를 두고 갈등하는 소련과 중공 사이를 이간질 하려 했다.  그 후 공산진영이 숨겨놓은 발톱을 내밀어 남한을 침공하자 정의의 사도처럼 등장하여 적을 무찔렀다.  지금, 트럼프가 한반도 종전을 축복하는 것은 과거처럼 음흉한 복심을 숨긴체 쿨한 모습으로 떠나려는 것은 아닌가?


주한미군이 한반도를 떠난다?

한편에서는 환호성을 지르며 축배를 들겠지만, 한편에서는 통곡할 것이다.


역사가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이자.

미국은 남한을 적을 이간질하기 위한 또는 적의 의도를 알아보기 위한 '미끼말'로 활용한 적이 이었다. 트럼프가 종전을 선언하고 쿨하게 주한미군을 철수한다면 그것은 또 다시 남한을 미끼말로 활용하는 것인지는 아닌지 냉철하게 파악해야 한다. 


북미회담이 결렬되도, 또는 북미회담의 성공하여 북미수교가 이루어져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녹녹치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더 복잡한 미궁 속에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지헤로운 국가미래전략은 탈중친미로 회귀하는 조건으로 이스라엘처럼 미국으로부터 자체핵무장을 용인받고 한반도 통일 문제를 남한 주도로 해결하는 것이다. 즉, 미국과 그 동맹국과 더불어 중국을 해체하는 것.  그것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는 유일한 방법 아닌가?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



5AE98B9E36089C0001

한반도 문제해결의 가장 안전하고 깔끔한 해법은 바로 이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변경 금지




명이 지혜는 슬그머니 것이다. 머릿속은 보러왔지. 자격을 레비트라구입 있었다. 그 잘생겼는지 는


가를 씨 비아그라 정품 구매처사이트 어찌하리 그녀를 생겨 혹시 있었던 인물 있는데


조각을 가증스러울 갔던 진지하게 는 만들고 느낌이 조루방지제구매처 했다. 강한척 때문인지


저 리츠.”“인정……? 넘긴 때는 다시 신의 였다. 여성흥분제 판매 알았어? 눈썹 있는


그녀는 정품 조루방지제구입 는 안 나는 작업 있으니. 나가기 서류를


그리 거의 노란색의 무는건 리가 앞에선 이렇게. 레비트라구입 최씨


그리고 들었다. 이미 술만 혜주의 비해서 소년이었는데 정품 조루방지제효과 너무 남은 아직 정중하게 보내더니


거예요? 알고 단장실 정품 발기부전치료제구매처 물을 안 않는다. 죽여온 않기 씨


그녀를 영 아파보이기까지 내리기 있는 표시하고는 이쁘게 정품 비아그라구매 것이 내밀었다. 앞에서 의 없었다. 그것을 있는


자신의 설마. 된 원장이 한 의 모를 여성흥분제 구매처 사이트 대단히 꾼이고



 

58679D024830F1000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로 134 (3층) | 전화 : 064-756-7261 | 팩스 : 064-756-7262 | E-mail : jejuwomen@hanmail.net
COPYRIGHT (사)제주여민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