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 <여민학교> 제1강을 마치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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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여민회 작성일26-03-12 10:43 조회3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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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학교> 제1강 욕망의 지리와 낙원의 그늘, 1960-70년대 관광제주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
지난 2월 11일, 여민학교 제1강으로는 김태연 이사의 박사논문
"1960-70년대 ‘관광제주’ 형성의 문화정치 : 낙도(落島)에서 낙원(樂園)으로"와 관련하여,
<욕망의 지리와 낙원의 그늘, 1960-70년대 관광제주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을 청해 들었습니다.
제주가 근대화 과정을 거쳐 어떻게 지금의 ’관광 낙원‘으로 거듭났는지,
그 이면에 담긴 냉전 체제와 동아시아 정세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한 자리에 참여한 회원들은 당시의 기억을 함께 나누기도하고 지금의 현황은 어떠한지 활발히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욱 자세한 후기로는 2026년 <제주여성> 봄호에 실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