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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 [제2공항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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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여민회 작성일26-04-02 17:18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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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다녀왔습니다. 

 

“벌써 12년째입니다! 갈등이 계속되는 이유는 독선적인 권력이 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제2공항을 일방적으로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민 스스로의 판단과 결정으로 제2공항 갈등을 해결하고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게 해 주십시오.”

 

지난 3월 30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여하는 ‘제주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시청에서 한라컨벤션센터까지 도보 순례를 진행했으며,

타운홀미팅 장소에 도착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제주여민회는 대표님을 비롯하여 사무국 활동가 전원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함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진정서’를 낭독하고 제출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제주 제2공항 백지화”, “제주의 미래는 도민이 결정한다” 라는 구호를 외치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정은숙 제주여민회 대표도 이날 진정서 낭독에 함께하며,

“10년 넘게 강행과 저항,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 제주 공동체의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화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막아온 제2공항의 족쇄를 이제는 풀어야 할 때”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도민의 의견이 무시된 채 진행되고 있는 제2공항 강행은 멈춰야 합니다.

이제는 도민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앞으로도 곳곳에서 ‘제2공항 반대 선전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지금은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때입니다.

 

제주여민회도 계속 연대하며 제2공항 반대 활동에 함께하겠습니다.

 

<사진 제공: 민주노총 제주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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