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여민학교: <욕망의 지리와 낙원의 그늘, 1960-70년대 관광제주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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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여민회 작성일26-01-28 16:15 조회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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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60211여민학교
30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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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여민학교 개강!>
제주여민회 <여민학교>는 회원이 일일강사가 되어 회원들과 지식을 나누는 서로배움의 장입니다.
2026년 첫 번째 여민학교는 김태연 제주여민회 이사의 박사논문 "1960-70년대 ‘관광제주’ 형성의 문화정치 : 낙도(落島)에서 낙원(樂園)으로"와 관련하여, <욕망의 지리와 낙원의 그늘, 1960-70년대 관광제주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제주가 근대화 과정을 거쳐 어떻게 지금의 '관광 낙원'으로 거듭났는지, 그 이면에 담긴 냉전 체제와 동아시아 정세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봅니다. 단순히 과거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제주가 안고 있는 관광 산업 편중 문제를 함께 살펴봅니다.
2월 여민학교 주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 주제 : 욕망의 지리와 낙원의 그늘, 1960-70년대 관광제주 프로젝트의 전개 과정
- 강사 : 김태연 제주여민회 이사
- 참가비: 5천원(제주여민회 후원회원 무료, 신청 링크에서 계좌번호 확인)
- 신청 : 링크( bit.ly/260211여민학교 ), 전화( 064-756-7261 )
- 문의 : 064-756-7261
